박진포 - 창단 유니폼엔 역시 갓진포를
박준혁 - 국대로 가버렷
김동섭 - 힘내라고(정색)
김태환 - 그나마 동섭이 보단 낫다
황의조 - 가슴이 시키는 의조
제파로프 - 스카이석에서 만나서 악수하고 사진찍어줌
김철호 - 강제레전드
이종원 - 중원의 밥줄
김평래 - 김평래빼!
박희성 - 잘하라고(정색)
윤영선 - 죽전의 아들, 먹자골목의 아들, 13년 이후로 뉴녕선 그 이전은 꾸녕선
임채민 - 캐치 유~ 캐치 유~ 캐치 미~ 캐치 미~
곽해성 - 성남 풀백의 계보(박진섭-장학영-홍철-박진포)를 잇는 유망주
이민우 -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100m를 12초대에 주파하는 이 선수는 패싱 슈팅 드리블 등 나무랄데 없는 전천후 초특급 선수여서 프로 입단시 내년 시즌부터 선발 출전이 예상돼 1부리그 돌풍을 예고 하고 있다.









철호형은 요즘 잘 안나와서...

나는 채민이 할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