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이 국가대표를 기피한다'는 기사와 여론에 대해 하승진 본인이 직접 반박한 글 중 발췌-
이번에도 그때의 상황과 굉장히 흡사하게 느껴졌었습니다. 무엇보다 2년반 동안 경기경험의 공백후 첫 경기가 나라를 대표하는 경기에 뛴다는 게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한 예로 우리나라 해외파 출신의 유명 축구선수가 몇 년 동안 소속팀에서 제대로 경기에 뛰지못하고 벤치에만
앉아있었던 선수가 논란속에 대표팀에 합류하였습니다. 대회 결과 팀은 1승도 하지 못한채 예선 탈락을 하게 되었고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던 그 선수는 논란과 비난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국제대회는 각 나라의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모여서 승부를 벌이는 곳입니다. 2년반 동안 쉰 제가
얼마나 경쟁력 있게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으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높이가 사기잖아 ㅋㅋㅋ

근데 밑에 자기 누나를 예로 든게 좀 짠하더라
하지만 하승진은... 음..... 높이 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