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후보가 12일 인디밴드와 싸이 등 문화예술인과의 만남을 추진 중인 가운데 새누리당 관계자가 지난 10일 한 언론을 통해 "인디밴드는 그야말로 음악계의 2군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친박계 한 의원도 보도를 통해 "고양원더스라는 2군팀 방문에 이어 인디밴드와의 만남은 관심권 밖에 있는 비주류를 끌어안는다는 대통합의 의미를 갖는다"고 발언해 논란을 부추겼다.
홍명보 감독은 "K리그 선수들과 비교해서 판단할 수밖에 없다. K리그서 최고의 선수들이라면 유럽에서는 B급일 수밖에 없다. 떨어지는 선수들로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고민했다. 지난 1월에 있던 멕시코와 경기서 바꿔놓은 것이 사실이다. 0-4로 패할 때 이정도의 레벌이라면 남은 어쩔 수 없었다. 좋은 선수들이 모두 유럽에 나갔지만 경기에 나서지 못하지만 K리그 선수들과의 격차를 좁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크으 역시 홍명박근혜









홍박홍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