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부천과의 첫 대결서 결승골을 터트린 최진수는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 어머니가 매실차를 많이 타주신다. 그게 큰 도움이 된다. 여름을 잘 나기위해 동계훈련도 지난해 보다 신경 써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보다 컨디션이 한 달 정도 일찍 올라와서 이 흐름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해 팀이 승리를 거두고 상위권으로 가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09869
이어 “지난해 보다 컨디션이 한 달 정도 일찍 올라와서 이 흐름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해 팀이 승리를 거두고 상위권으로 가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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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사나이’ 최진수, 부천전서 공격 포인트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