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의 박민 선수는 지난 4월 최진한 감독이 이끄는 부천FC와 첫 대결을 펼친 바 있다. 이 날 경기에서 수비수로 선발 출장한 박민은 부천을 상대로 무실점 경기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11경기에 출장해 1골을 기록하고 있는 박민 선수는 “그때는 사춘기 같은 시절이었다. 부족한 점도 많았고 감독님에게 내 능력을 제대로 어필하지못했다. 그래서 힘들었다”고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09868
올 시즌 11경기에 출장해 1골을 기록하고 있는 박민 선수는 “그때는 사춘기 같은 시절이었다. 부족한 점도 많았고 감독님에게 내 능력을 제대로 어필하지못했다. 그래서 힘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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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박민, 옛 스승과 만남 기대하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