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박주영의 부진이 2012 런던올림픽 때처럼 뚜렷한 동기부여가 없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2012년에는 메달을 획득해 군 면제를 받는다는 당근이 있었다. 실제로 박주영은 당시에도 소속팀에서 부진했지만 대표팀에 발탁됐고 3~4위 결정전에서 골을 넣으며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당시 AP통신은 박주영이 "동메달을 딴 것도 행복하고 우리 선수들 모두 군대가 면제돼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 것도 기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또 그는 "토너먼트를 시작한 후 우리의 목표는 군대면제였기 때문에 정말 기쁘다"고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41&aid=000221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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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P통신은 박주영이 "동메달을 딴 것도 행복하고 우리 선수들 모두 군대가 면제돼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 것도 기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또 그는 "토너먼트를 시작한 후 우리의 목표는 군대면제였기 때문에 정말 기쁘다"고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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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 열축형이 퍼온 기사를 봤는데 이게 뭐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