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대자보를 붙였어야 했다고 뒤늦게 생각이 드네... 사실 내가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것 중 하나고, 학교 후배로서, 축구팬으로서 응당 했어야만 하는 일인데 이미 붙이기엔 늦은 것 같아서 아쉽다.
ㅎㅁㅂ 이새기 땜에 학교 욕처먹는거 생각하면 더더욱... 파급력을 치더라도 더더욱...
ㅎㅁㅂ 이새기 땜에 학교 욕처먹는거 생각하면 더더욱... 파급력을 치더라도 더더욱...
갠적으로 can we be the reds? 만큼은
저 글 포스팅하자마자 바로 붙였어야되는데...
그냥 정후 지나다 아쉬워서.
늦은듯ㅋㅋ 이미 다들 하는 이야기...
물론 글쟁이로 한바탕 엎어보고 싶다는 개인적 욕심도 있지만 그것도 진짜 마음이 동해서 쓰는 글이 아니면 가만 있는 게 답이므로... 졸업 전에 한바탕 휘갈길 날이 과연 올지...
개발공에 고대사람들도 있구나 정후는 정대후문? 학교다닐땐 울 학교애들 고대부심 이런게 쪽팔려 나는 연고전도 안가고 그기간에 혼자 여행다니고그랬는데 나이드니까 그래도 좀 순화가 되더라..
지축을 박차고~
요즘 분위기상 너도 나도 환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