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나라가 병신이 되어도 상관이 없다는건가?
성당 동생중의 한명이 "나는 투표 안할꺼예요!" 라면서 떠벌리고 다니더라 내가 그 애 면전에다 정신나간 놈 이라고 한마디 해줬다만..
누구는 투표가 강요가 아니기때문에 강요하지 말라하고..
지개미! 한표가 얼마나 소중한데...
성당 동생중의 한명이 "나는 투표 안할꺼예요!" 라면서 떠벌리고 다니더라 내가 그 애 면전에다 정신나간 놈 이라고 한마디 해줬다만..
누구는 투표가 강요가 아니기때문에 강요하지 말라하고..
지개미! 한표가 얼마나 소중한데...









투표권이 있음에도 하지않는건 개취라고 봐야하나?

근데 나중에 차악도 안 뽑아 놓고 징징대면 욕 먹어도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