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이 도봉중 3학년 때 수원 삼성, 전남 드래곤즈에게도 제안을 받았지만 서울을 택한 이유 중 하나도 지리적인 여건때문었다. 아들의 서울 입단을 상의하기 위해 당시 사령탑이던 조광래 감독을 만났는데 조 감독이 방 문을 의자로 딱 막아버려 할 수 없이 가계약서를 쓰고 나왔다는 이 씨의 말에 큰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41&aid=0002199080
아쉽다 우리꺼 될 수도 있었단 얘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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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우리꺼 될 수도 있었단 얘기잖아!!!!?









아깝다... 미친개의 발차기를 눈앞에서 볼 수 있었는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