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조용히 지나가나 지켜본다.
특히 초등학교.
애들꺼 운동회 취소하고 체험학습 취소하고 그래놓고
선생들은 족구대회 같은거 하기만 해봐라.
그리고 학교회장부회장 학부모들한테 도시락 조공 받아 처먹고 그래봐라 어디.
다 그러지는 않겠지만 교장이 개념 상실하고 저 지랄들 하는 초등학교 꽤나 될 것 같다는 풍문. 평교사들 반강제로 참석시키고 왕놀이하는 교장.
딱 한 곳 확실히 아는 학교가 있는데, 이걸 냅둬말어 하며 고민 중-_- 벌써 시간이 꽤 지나서 땡인가?-_-
특히 초등학교.
애들꺼 운동회 취소하고 체험학습 취소하고 그래놓고
선생들은 족구대회 같은거 하기만 해봐라.
그리고 학교회장부회장 학부모들한테 도시락 조공 받아 처먹고 그래봐라 어디.
다 그러지는 않겠지만 교장이 개념 상실하고 저 지랄들 하는 초등학교 꽤나 될 것 같다는 풍문. 평교사들 반강제로 참석시키고 왕놀이하는 교장.
딱 한 곳 확실히 아는 학교가 있는데, 이걸 냅둬말어 하며 고민 중-_- 벌써 시간이 꽤 지나서 땡인가?-_-









[개잡설] 스승의 날 조용히 지나간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