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그닥 좋아하지않는 프로그램인데 오늘 이동우씨 나온 오늘은 진짜 힐링프로그램이었다.
개인적으로 어둠속의 대화를 다녀온 뒤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많이 없앴는데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동우씨를 지켜봤는데 이런 마음을 품었다는것 자체가 부끄럽더라...
열심히 살아야겠다. 감사한 마음으로..
개인적으로 어둠속의 대화를 다녀온 뒤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많이 없앴는데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동우씨를 지켜봤는데 이런 마음을 품었다는것 자체가 부끄럽더라...
열심히 살아야겠다. 감사한 마음으로..









진정한 힐링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