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단에선 노란리본 유니폼 판매하거나 아님 당일 입었던 유니폼 경매해서 경매 수익금 기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오늘 경기들 보다보니, 유니폼에 노란 리본 포함된 버전 입고 나왔던데...
스티커 부착 아녓어?
스티커였나? 감쪽같네 ㄷㄷ
웅 스토야노비치거 덜렁거리더라구
맞네.. 흠...
스티카임
아쉽긴 하네..아예 기존 유니폼에 노란 리본 추가한 유니폼 킷을 만들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거 한정판매하면, 유니폼 수집하는 축덕도 소장가치 있는 상품 접하는 거고 개리그의 사회공헌을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데말이지.화면으로 볼 땐 스티커 치곤 감쪽같았음. 몇몇 리본들은 나중에 끝 부분이 조금 떨어져서 휘날리기도 하더라.
특별판 유니폼 킷 같은 건 구단 별로 한 1000장 정도 한정으로 내놔야 수익도 나고 취지도 살릴 수 있을텐데, 현실은 한 시즌에 1000장도 못 파는 구단들이 대다수일 걸.
것보단 주요 선수들이 희망의 메세지들과 함께 친필싸인을 한 실착들을 판매하는 건 어떨까. 소장가치는 이게 훨씬 셀 듯.
ㅇㅇ 만일 스티커가 아니었다면 경기 당일 실착을 경매로 부치는 게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