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9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 김승대(포항)
FW
이동국(전북) -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결정력을 보이며 결승골을 성공시킴. 2경기 연속골.
정대세(수원) - 문전에서의 날카로움 움직임이 빛을 발휘함. 결정력까지 더하며 1득점.
MF
드로겟(SK) - 상대 수비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결승골을 터트림. 1득점.
조원희(경남) - 정확한 위치 선정과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베테랑의 경험을 과시함.
김승대(포항) - 모든 공격의 시작은 김승대로부터! 결승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이끔. 5경기 연속골.
파그너(부산) - 순도 높은 팀 기여도와 함께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승리를 이끔. 1득점.
DF
최철순(전북) - ‘최투지’의 진면모를 보이다. 그라운드를 누비며 활력을 불어 넣음.
김원일(포항) - 몸을 아끼지 않는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뒷문을 든든히 잠금.
알렉스(SK) - 수비라인 중심으로 우뚝 섬. 정확한 태클과 클리어링으로 무실점 승리를 이끔.
이규로(전북) - 위력적인 오버래핑과 함께 안정적 수비로 팀 승리에 기여함. 1도움.
GK
이범영(부산) - 5차례의 유효슈팅을 모두 선방하며 여전한 위력을 보임. 무실점.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울산 현대(9.57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울산 현대 2 - 2 수원블루윙즈
2014. 04. 19(토) 울산문수구장
주심 - 이민후, 부심 - 정해상, 부심 - 장준모, 대기심 - 우상일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출처 : 연맹










전북은 양쪽 풀백들이 다 베스트11 선정되었네(측면 수비 걱정 한숨 던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