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발 볼보이 하는데 새파랗게 어린것들이... 내가 군대갔다와서 사학년이니까 선수면 무조건 나랑 기본 두세살 차이나는건데 아무리 어려보여도 그렇지 공가지러 가는데 '마이'? '나'? '놔'? 하여간 지 꼴리는대로 말 찍찍하고 말이야ㅋㅋㅋㅋ 내가 아무리 시간을 끌어도 그렇지 성인에 초면인데ㅋㅋㅋㅋ 그니까 심판아저씨한테도 소리지르고 경기중에 파울당하면 아프다고 싸운다고 욕지기하지... 진짜 학원축구 인성문제 몇년째 나오는 얘긴데 아직도 이럼?ㅋㅋ
아무리 시발 니가 키가 백구십은 돼도 그렇지 내가 한참 형인데ㅡㅡ 니 서브골린거 보니까 학년도 낮겠더만ㅡㅡ 나 존나 삐졌다.
아무리 시발 니가 키가 백구십은 돼도 그렇지 내가 한참 형인데ㅡㅡ 니 서브골린거 보니까 학년도 낮겠더만ㅡㅡ 나 존나 삐졌다.









대학선수들 근데 맨날 축구만 해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