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산이 우리 안좋을때 하던 플레일 고대로 해줬다.. ㅜㅜ 울산횽들 힘내..
2. 차로 가는 도중... BMW탄 운전자를 유심히 보았는데 경기 흐름을 읽어야 하는 사내가 운전자였다..
그리고 그는 차들의 통행 흐름을 읽고있었다...
근데 궁금한게, 시누크는 경기 끝나고 다 모여서 인사하는데 인사 했었어?
보니까 페널티 라인앞에서 한참서서 멍하게 있던데...
뭐하고 있었을까 궁금해서 'ㅂ'
그리고 울 어머니께서는 집에서 보시다가 잘가세요 노래가 나오는것을 보고 쾌재를 부르셨다고 함미다.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2번은 심판 이야기임??
오늘 시누크 귀엽더라..심판한테 어필하는거 그 덩치에 안맞게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