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올시즌 입단한 신인인데(그러고보니 1순위구나) 그당시엔 동포지션에 같은 신인인 신창무 정대교가 더 빛이 났는데 신창무는 전훈지에서 감독이 찍은 선수이기도 하고 등번호도 11번 그래서 측면미들라인에 신창무 조형익에 백업으로 노병준 정대교 등으로 나올거라 예상했는데 예상을 깨고 첫경기 선발출전해서 첫골넣고 그이후 리그 전경기 출전인가 그렇고 오늘도 동점골 넣고 팀내 최다득점자임 완전 허를 찔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