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군영창에서 4개월정도 썩어가고 있을적에 본건데
20대의 이야기를 재밌게 쓴 책.
굿바이 욘더, 서머싯 몸의 인간의 굴레에서, 오만과 편견 등 다양한 책을 읽었던 시기에 상당히
내가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줬던 책이였지. 정말 재밌었음.
이외에도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도 재밌었는데..
요즘 볼거없다고 생각되는 개발공러들중 이거안본 사람있으면 한번 읽어봐
내 개인적 평가는 ★★★★.5

내가 군영창에서 4개월정도 썩어가고 있을적에 본건데
20대의 이야기를 재밌게 쓴 책.
굿바이 욘더, 서머싯 몸의 인간의 굴레에서, 오만과 편견 등 다양한 책을 읽었던 시기에 상당히
내가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줬던 책이였지. 정말 재밌었음.
이외에도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도 재밌었는데..
요즘 볼거없다고 생각되는 개발공러들중 이거안본 사람있으면 한번 읽어봐
내 개인적 평가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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