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축구단의 실체도 없잖아ᆢ
작년의 서울시가 우리 연고협약 거부사유가
구체적인 선수단이나 조직의 수준이었고ᆢ
물론 재정부분도 있었지만ᆢ
(이부분은 당시엔 스폰은 연고협약을 조건으로 오기로 되어있다고 들었지만 뭐ᆢ지금이야 다 날아갔고ᆢ)
게다가 지금 서울시가 이랜드에게 연고협약이든 뭐든 해주려고 하면 선거법에 걸리지 않나? 선거60일이전에 후보가 되는 지자체장은 사인 못하는거 아냐? 그전에 이미 연고협약이든 뭐든 되었다면 그건 그거대로 코미디고ᆢㅋ 같은 이유로 거부될 수 있는 실체가 없고 의향만 있는 단계인데? 물론 저놈들은 돈다발이 있지만ᆢㅎㅎᆢ
생각하면 할 수록 서울시가 미워진다ᆢ
암만 미워도 우리 연고지인 도시인데 참ᆢ
작년의 서울시가 우리 연고협약 거부사유가
구체적인 선수단이나 조직의 수준이었고ᆢ
물론 재정부분도 있었지만ᆢ
(이부분은 당시엔 스폰은 연고협약을 조건으로 오기로 되어있다고 들었지만 뭐ᆢ지금이야 다 날아갔고ᆢ)
게다가 지금 서울시가 이랜드에게 연고협약이든 뭐든 해주려고 하면 선거법에 걸리지 않나? 선거60일이전에 후보가 되는 지자체장은 사인 못하는거 아냐? 그전에 이미 연고협약이든 뭐든 되었다면 그건 그거대로 코미디고ᆢㅋ 같은 이유로 거부될 수 있는 실체가 없고 의향만 있는 단계인데? 물론 저놈들은 돈다발이 있지만ᆢㅎㅎᆢ
생각하면 할 수록 서울시가 미워진다ᆢ
암만 미워도 우리 연고지인 도시인데 참ᆢ










근데 따지고보면 이랜드는ᆢ

일단 창단 의향서를 14일에 제출하고, 그 이후에 창단 절차를 밟는 것으로 보인다. 그 과정에서 연고협약도 할 거고, 정식 창단식도 거행하고, 연맹 이사회 통해서 리그 가입 확정 및 드래프트 참가.. 감독 및 코칭스태프 구성 후 창단팀 우선지명으로 약 10여명의 선수를 우선적으로 드래프트에서 선발.. 그 이외 인원들은 선수 영입 및 자유계약으로 충원..
연맹하고 서울시가 믿은 건 이 같은 절차를 잘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믿게 만든 이랜드측의 노력이라고 할 수밖에 없지.. 작년 6월부터 이야기 나오던 거라고 하잖아..
서유는 시간이 촉박한데 '나 이거 하겠소'하고 급하게 일을 진행하다 그르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