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하이 FC 출범 당시에 이랜드 관계자도 구단 운영에 참여를 했었는데, 코칭스태프와 갈등으로 3개월 만에 쫑났다.
조금만 더 버텼으면 이랜드가 메인스폰으로 하거나, 구단은 인수할라고 했는데 이영무의 활약으로 물거품이 된것이지.
이용수, 권성진 같은 사람들도 원래 참여했다가 그만뒀다.
감독이자 대표이사이신 이영무와의 갈등으로 다 나간것이라 보여지네.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것.
1. 고양 하이 FC와 이랜드의 결합은 없다. 즉 연고이전은 없음.
2. 서울 이랜드 축구단이 종교색을 나타내진 않을것이다.
고양 하이 FC는 출범 당시 이영표 시즌권 이다 뭐다 마케팅을 되게 잘해서 초기에는 괜찮았는데 워십댄스로 한방에 무너졌고, 마케팅 부서와 선수단 간의 불협화음으로 마케팅 쪽이 떨어져나갔다고 봐야겠네.
그나저나 이영무 덕분에 이랜드 축구단이 하나 생기는 것인가..










할렐루야 스폰도 장기적으로는 끊지 않을까??

2번도 아마 맞을것 같다. 아니 맞았으면 좋겠다 ㅎㅎ 내가 너무 걱정만 앞섰던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