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의 셀링리그론을 지지합니다.
지지한다기 보다도 그것이 이미 현실이며 부정적인 미래라고 보진 않습니다.
유럽리그에서 셀링리그라 불리는 몇몇 리그들의 위상 때문에
셀링리그라는 명칭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다른 지역으로 눈을 돌려 브라질은 셀링리그가 아닐까요?
그렇게 많은 선수를 내보내도 화수분처럼 좋은 선수들이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브라질은 좀 이미지가 다르나요?
이미 K리그는 현재의 상태만으로도 아시아의 셀링리그입니다.
J리그와 CSL는 물론 동남아의 여러 리그에도 한국 선수는 샅샅이 진출해있조.










열기 면에서도 확연히 차이나고 인재풀이나 수준까지 차이나는 브라질을 여기다 대입할 순 없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게 가야할 길은 아니지. 다른 미래를 꾸어야되는데.. 그딴거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