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렇게 까는 이동국보다 골 넣는 장면이 너무 한정되있고 몸값에 비해 활약이 너무 평범함... 그냥 평범한 공격수 느낌인데 너무 빠는것 같아 ㅇㅇ 기회도 수십경기씩 주는데 몇경기 멀티골 넣고 몰아넣고 두달동안 존나 부진하다가 갑자기 또 터지면 빨기 급급하지 ㅇㅇ 솔직히 잘하는건 인정하겠는데 갓흥민 이런정도는 아니다... 나이도 92년생이라 이제 22살 유병수 득점왕 먹던 나인데 지동원은 한살 형인데 유망주 취급도 못받음
개손흥민] 솔직히 손흥민이 그렇게 빨만한 실력인지는 모르겠다
난 잘 못느끼겠다... 솔직히 전성기 이천수나 안정환이랑 비교하자면 난 이천수 손 들어줄꺼임 ㅇㅇ
빨만함
빨 부분은 충분히 있는데 과대평가된 측면도 분명 있음.
인사이드 커팅 패턴이 단조롭고 역할이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긴 하죠...
골 임팩트가 역대급이어서 인기가 많은듯.
케이리그에서의활약이랑 분데스리가에서의 활약을 어떻게비교해 개리그빠인 내가 생각해도 두리그간 클라스차이가 어미어마한데; 그동안 개리그에선 탑클래스였던선수들이 유럽가서 망한케이스가 몇갠지만 생각해도 답나올텐데
이동국도 케이리그에서 잘하는건 인정하지만 솔직히 상위클라스리그에서 안먹히는것도 사실이잖아
많이 잘하는 선수지만 장단점이 너무 극명해
슈팅보면 그냥 난사수준 아니야?
공격수라면 난사해야지ㅇㅇ 완벽한 찬스만 찾다간 골 못넣지ㅇㅇ
기복이야 뭐 극복될거라고 보는데 잘하긴 함ㅇㅇ 자신감이 좋다
빨만하다 봄. 한국에 이만큼 하는 선수가 얼마나 된다고... 아니, 얘밖에 없잖아. 밥줘 잘나갈때도 분데스보다는 좀 떨어지는 리그앙이었고. 한국은 빅리그에서 평범한 공격수만 되어도 우리나라서는 감지덕지지 ㅋㅋ 게다가 나이도 어리고.
지동원이야 뭐 워낙 활약이 없으니까 평이 떨어질수도 있다 봄. 깜짝 활약도 없고 애초에 레버쿠젠보다 아주 급이 낮은 아욱국서 밀려있잖아. 돌문 가서 어찌될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