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다쳤는데도 뛰겠다고 자청해서 들어갔는데, 결국 못 뛰는 상황 확인하고 나감... 왠만해선 못 뛴다고 스스로 포기할텐데.. 박종환 감독은 걱정되면서도 내심 흐뭇할 상황..
곽해성 근성 쩐다..
광주의 박희성을 영입했는데 안쓰네
쓰면 몰수패임 ㅇㅇ 네번째 교체선수가 되니까
그건 ㅋㅋㅋㅋㅋㅋ 나도 알지 ㅋㅋ
본인이 자청한 것도 크게 작용한 것 같긴 하더만...
일단, 바로 뺀 건 다행 ㅇㅇ
정말 골절이면 더 걸릴지도.. 실전감각이란 거 무시 못하니 ㅇㅇ
글쎄.. 뭐라고 해야 하나.. 어쨌든 정 안되는 거 확인하고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