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안양시민구단 창단 공청회 때 였어...
연맹 이사 였는지.. 김정남 부회장 이였는지.....?
아무튼 와서 프레젠테이션을 했는데.
핵심은 이거였지.
'2부도 졸라 홍보 많이 되고 돈되니까 창단해라 제발~'
그 때 약속했던게 아마...
전 경기 중계
언론에 1부와 똑같이 노출
지상파 뉴스에 지자체명 노출
근데 개챌 출범 2년차 되니까...
점점 2부리그가 '꿔다놓은 보릿자루' 취급을 받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빠따에 밀려 개축 자체가 2인자의 설움? 비슷한걸 겪고 있는 마당에
1부도 그럴지언대, 2부라고 다를소냐~ 싶겠지만.
전경기 중계라는건 대부분이 인터넷중계인데...
그나마도 스트리밍 서비스가 개클과는 달라 경기중에 끊기는건 다반사요.
킥오프는 됐는데 수십분이 지나고 시작하는 건 양반이고...
어떤 경기는 중계가 됐음에도 하이라이트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많지ㅎㅎ
언론 노출역시, 딱~! 봐도... '구단 or 서포터가 보도자료 뿌렸네... ' 싶은 기사 뿐.
(자기들 팀이 언론에 자주 안나와서 불만이라는 개챌빠가 지금 있다면 미디어 홍보에 관심없는 無能한 프런트를 탓해라ㅎㅎ)
드디어 리그가 개막해서 기대를 갖고(?) 스포츠 뉴스를 봤는데...
이범영 pk선방 이런 빅뉴스 빼고는 뭐 개클 경기들도 단신처리되는 마당에
개챌개막에 대해 나올리가 있나...ㅋㅋㅋ
지난 시즌 안양이... 아니 개챌 자체가 메인뉴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건
정성민 또라이 세레모니 사고, 그리고 KKK 사건...
이런 사건사고나 터져야 뉴스에 뜨겠지?ㅋㅋㅋㅋ
억울하면 개클 가는게 답이야... 쯧.










대구는 개클 때도 그랬던 것 같은데ㅋ

프로연맹에서 압박 넣고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