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포를란 컨디션 올라오고 오사카 원정이 남은걸 생각하면 홈에서 못 이긴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간만에 심장 쫄깃한 경기 꿀잼이었음. 이광혁은 하도 물건이라길래 기대를 좀 했었는데 아직 애는 애였고, 명주-재성 볼란치 조합도 꽤나 안정적이고 인상적이었음. 배천석은 하는거 보니 전어횽 하던 만큼은 해 줄것 같고. 암튼 경기 결과를 떠나서 개축 시즌이 시작되었다는게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