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 다니시는 어머니를 따라다닌 영향도 있겠지만 ㅇㅇ
조용하자나.
일부 대형 사찰은 겁나 시끄럽기도 하지만 ㅇㅇ
그냥 조용히 들어가서 멍때리다가 나와도 아무도 터치안하고 믿음에 대한 강요도 없고..!
유럽 여행 다닐때는 성당에서 이런 느낌을 많이 받음 ㅇㅇ 진짜 맘 편하게(?) 거부감없이 다닐 수 있는 그런 ㅇㅇ
이게 종교가 아닐까..? 라는 치기어린 생각도
근데 한국에선 좀 무리데스..더라고 ㅇㅇ
조용하자나.
일부 대형 사찰은 겁나 시끄럽기도 하지만 ㅇㅇ
그냥 조용히 들어가서 멍때리다가 나와도 아무도 터치안하고 믿음에 대한 강요도 없고..!
유럽 여행 다닐때는 성당에서 이런 느낌을 많이 받음 ㅇㅇ 진짜 맘 편하게(?) 거부감없이 다닐 수 있는 그런 ㅇㅇ
이게 종교가 아닐까..? 라는 치기어린 생각도
근데 한국에선 좀 무리데스..더라고 ㅇㅇ









[개종교] 난 그냥 절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