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만하고 일면식도없는 직원을만났는데
업무얘기 끝나고 갑자기 혹시 그랑블루냐고 묻더라
카톡프사를 빅버드앞에서 찍은거해놓은걸 본 모양인데
순간 당황해서 혹..시 서울? 이라고했더니
전 그런패륜아니라고 숸지지자라고하더라ㅋㅋ
덕분에 같이 축구얘기도 하고 나중에 빅버드앞에서보기로함
엄청반가웠음ㅋㅋ 혹시 개발공하는건 아닌지..ㅋㅋ
업무얘기 끝나고 갑자기 혹시 그랑블루냐고 묻더라
카톡프사를 빅버드앞에서 찍은거해놓은걸 본 모양인데
순간 당황해서 혹..시 서울? 이라고했더니
전 그런패륜아니라고 숸지지자라고하더라ㅋㅋ
덕분에 같이 축구얘기도 하고 나중에 빅버드앞에서보기로함
엄청반가웠음ㅋㅋ 혹시 개발공하는건 아닌지..ㅋㅋ









거래처직원이 그랑인지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