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soccer/newsview/20140127170313060
경남의 팀 컬러에 대해 묻자 이흥실 코치는 "코치들과 '알리 축구를 하자'고 했다. 계속 두드려 맞다가 제대로 된 한방으로 이겼던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처럼 빠른 공수 전환을 통해 상대를 무너뜨리고 싶다"고 밝혔다.
경남의 팀 컬러에 대해 묻자 이흥실 코치는 "코치들과 '알리 축구를 하자'고 했다. 계속 두드려 맞다가 제대로 된 한방으로 이겼던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처럼 빠른 공수 전환을 통해 상대를 무너뜨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흥실 수석코치의 야망, "친정 전북 깨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