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라이브] 이호, 장점으로 '나이'를 꼽은 사연은?
출처풋볼리스트 입력 2014.01.23 10:56 수정 2014.01.23 11:06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대표팀의 공식 훈련 전에 기자들과 만난 이호는 자신의 장점을 나이로 꼽았다. 이호는 이번에 소집된 23인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다.
나이를 장점으로 꼽은 건 장난이 아니었다. 나이가 많은 건 노쇄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경험이 많다는 징표다. 이호는 23인 중에서 미국에서 열린 대표팀 전지훈련에 참가한 단 한 선수이기도 하다. 그는 '2006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함께 미국에서 담금질을 했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23105605896
이호가 벌써 최고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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