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한 감독은 보통 플랫3를 경남보다 전력상 우위를 점하고 있는 팀들을 상대로 즐겨씀 ㅇㅇ..
안정적으로 수비 위주 경기 운영하면서 윤일록-까이끼-김인한으로 이어지는 역습을 이용하는.
특히 중원에서 최영준이 피보테 롤을 소화하고 강민혁은 그 뒤를 받쳐주면서 루크-윤신영 라인을 지켜주는.
정말 견고했다 ㅇㅇ.
울산 수원 포항 GS 등등 상대로도..(시즌 막판에 이기긴 했지만 전북은 좀 힘들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술 특성상 지나치게 수비적으로만 흘러갈 수 있는게 플랫3인데.. 당시 경남은 스피드와 활동량으로 이 부분을 커버함 ㅇㅇ.
(덕분이 후반기 퍼졌지만...ㅋㅋㅋ)
윤일록-김인한-이재명과 정다훤의 측면 라인의 스피드는 가히... 하...정점에 까이끼.
이때 측면 생기는 수비 공백은 최영준-강민혁이 대신하면서 수비 로스를 최소화 시키고.
(내가 루크를 빠는 이유중 하나인데) 루크가 전방위로 뛰어다니며 전술 유기성을 높임.
교체 자원도 이런 부분에 따라 고재성이 꿀활약했음 ㅇㅇㅇ..
쨋건 플랫3를 자주 쓴건 아니지만 12시즌을 뒤돌아봤을때
1. 중앙 수비 자원들의 역할이 종나 중요함 ㅇㅇ. 얘들이 전술 이해 못하면 ㅈㅈ..
2. 중원 자원들이 두번째로 중요함. 공수 밸런스를 어떻게 조율하냐에 따라서 팀이 죽고 산다.
(빅버드 무패 기록 깰 당시 최영준 9.9점 활약.)
3. 그냥 전훈때 종나게 굴려야해.. 선수들이 자기 롤을 암기라도 하게끔.
안정적으로 수비 위주 경기 운영하면서 윤일록-까이끼-김인한으로 이어지는 역습을 이용하는.
특히 중원에서 최영준이 피보테 롤을 소화하고 강민혁은 그 뒤를 받쳐주면서 루크-윤신영 라인을 지켜주는.
정말 견고했다 ㅇㅇ.
울산 수원 포항 GS 등등 상대로도..(시즌 막판에 이기긴 했지만 전북은 좀 힘들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술 특성상 지나치게 수비적으로만 흘러갈 수 있는게 플랫3인데.. 당시 경남은 스피드와 활동량으로 이 부분을 커버함 ㅇㅇ.
(덕분이 후반기 퍼졌지만...ㅋㅋㅋ)
윤일록-김인한-이재명과 정다훤의 측면 라인의 스피드는 가히... 하...정점에 까이끼.
이때 측면 생기는 수비 공백은 최영준-강민혁이 대신하면서 수비 로스를 최소화 시키고.
(내가 루크를 빠는 이유중 하나인데) 루크가 전방위로 뛰어다니며 전술 유기성을 높임.
교체 자원도 이런 부분에 따라 고재성이 꿀활약했음 ㅇㅇㅇ..
쨋건 플랫3를 자주 쓴건 아니지만 12시즌을 뒤돌아봤을때
1. 중앙 수비 자원들의 역할이 종나 중요함 ㅇㅇ. 얘들이 전술 이해 못하면 ㅈㅈ..
2. 중원 자원들이 두번째로 중요함. 공수 밸런스를 어떻게 조율하냐에 따라서 팀이 죽고 산다.
(빅버드 무패 기록 깰 당시 최영준 9.9점 활약.)
3. 그냥 전훈때 종나게 굴려야해.. 선수들이 자기 롤을 암기라도 하게끔.










12 경남 플랫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