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부모님 두분모두 장애가 있으시고 어린시절 가난한 환경에서 삼촌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축구를 할 수 있었다고하네요. 인생의 반인 9년을 아르헨티나에서 고생하며 보냈구요. 어리지만 나이답지 않게 굉장히 성숙해보였는데 어린시절의 이러한 경험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겉으로는 무섭게 생겼지만 굉장히 행동이나 말하는 모습은 굉장히 착해보이네요 꼭 대구FC에서 성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