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097462
지난해 대학 U리그 중부권역에서 16골을 몰아치며 득점왕에 오른 연세대 출신의 송수영과 올 신인지명에서 충주 험멜에 2순위로 뽑혔던 이호석도 섀도 공격수로 주목받으며 프로입단 첫 해부터 주전을 꿰차겠다는 각오다.
우리 드래프트 지명자 중 최고 순위자였는데 좀 아깝긴 하다만...
올해 정성민-한홍규 투톱이 정상 컨디션으로 풀시즌 뛰면 둘이 최소 20골은 만들어주지 않을까...
정성민 마킹해야겠다 헿헿










임창균 2억5천에 데려간것도 그렇고 경남이 챌린지 상대로 거래 잘하네 2순위로 뽑은 선수를 데려가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