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인터뷰] ⑥ 안양 이우형 감독, "서울, FA컵서 만나고 싶다"
출처풋볼리스트 입력 2014.01.11 09:42
사실 안양의 승격은 많은 K리그 팬들이 바라는 부분이다. 특히 FC서울과의 맞대결은 K리그 최고의 흥행카드가 될 것 같다. 당장은 리그에선 만날 수 없으니 FA컵에서 만나는 건 어떨까? 지난 시즌에는 수원삼성을 만나 큰 화제가 됐다.
(직원에게) 추첨을 누가하지? 잘 뽑는 사람이 해야 하는데...(웃음) 좋다. 그런 것도 기대하는 부분이다. 서울과의 경기는 많은 이들이 바라는 대진 아닌가? 관중도 많이 올 거고, 언론의 관심도 대단히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한다. 어떤 식으로든 긍정적인 효과를 낼 거라고 생각한다. 작년 FA컵서 수원에 아쉽게 졌다. 작년 가장 아쉬운 경기였다. 그 경기는 리그 5경기 결과와도 바꿀 수 있었다. 두고두고 아쉽다. 올시즌엔 서울을 만나면 좋을 것 같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11094205534
FA컵 32강 추첨에 축협의 농간이 작용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 ㅋㅋ
작년에 수원하고 안양이 붙은 것도 비슷한 맥락인데, 올해는 이 카드를 쓰라고 압박하고 있네 ㅋㅋㅋ










뽑기왕 김대의 어게인!!

그리고 쓰레기와의 경기는 아워네이션에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