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상위권구단이라 자부했던 수원이.
상위스플릿중에
울산의 호곤님이나, 포항의 황명장님이나
인천의 봉길매직님이나, 부산의 세제믿윤, 전북의 이장님,(gs는 빼도록 하자) 들 처럼
흔히들 명장이라고 불리거나 매직이라 불리는게 없는 현 감독상황과.
각팀의 에이스나 주축선수들 보다 무게감 떨어지는 스쿼드가 되어버린 이 현실이 참 안타깝다.
감독도 초짜감독에 스쿼드는 점점 이상해지고, 프런트는 철밥통에 아주 상태가 좋아질래야 좋아질수가 없는거 같다.
뭐 감독님한테 딱히 불만이 있다는건 아니지만 다른 상위스플릿팀에 비해 무게감이 떨어지는건 사실이 아닌가?!
2008년우승 이후로 쭉 살펴보면 순위가
10 - 7 - 4 - 4 - 5
그나마 나은성적인 4위가 보면 또 안타까운게. 3위랑 승점차가 4-5점정도씩 차이가 남.
결국 아쉽게 4위한것도 아닌성적인건데..
점점 퇴보해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상위권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팀이 되어버리는거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현 시점에서 무언가 할수 있는건 없지만 이제 수원은 강팀도 아니고 우승권전력도 아닌게 현실인거 같다..ㅠㅠ










근데 시즌 초에는 반짝 상위권이라 더 열받음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