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점점 병신이 되가는걸 느낌.
자기검열해가며 눈치봐야하고
평소 쓰던 말도 남이 이상하게 쓴다고 나도 못쓰고..
이게 누군가는 바라는 우리나라의 모습이겠지.
돈벌어서 떠나야지
나라가 점점 병신이 되가는걸 느낌.
자기검열해가며 눈치봐야하고
평소 쓰던 말도 남이 이상하게 쓴다고 나도 못쓰고..
이게 누군가는 바라는 우리나라의 모습이겠지.
돈벌어서 떠나야지
맘에 안들면 좌빨딱지 붙이듯이 일베충 딱지도 붙이고...예전에 올렸던건데 딱 이꼴임 ㅇㅇ

다 공감하고 다 받음. 근데 막줄 때문에 얘길 안 할 수가 없음. 글쓴이한테 뭐라 한다기보다는 비슷한 패턴을 많이 봐서 한탄하는 건데... 나라가 병신이 되어간다면 그건 병신들만의 책임이 아니라 안병신들의 책임도 똑같이 있음. 병신은 병신이라서 나라가 병신이 되는 걸 막을 힘도 동기도 없고 그건 안병신들이 할 수 밖에 없는 일이니까 나라가 병신이 된다면 안병신들이 해야 할 일을 안 했다는 증거인데 나라가 병신이 된걸 욕하면서 결론이 돈벌어서 떠나야겠다는 거라면 진짜 무책임한 거라고 생각하거든. 물론 나라를 병신으로 만든건 병신인데 왜 내가 그 책임을 져야 하느냐고 하면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닌데 우린 이미 역사적으로 그 책임을 져온 사람들에게 빚을 지고 있거든.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강제할 의무는 아닌거고 개인의 행복을 자유롭게 추구하는 것을 막을 순 없지만 적어도 속으로만 생각해도 될 회의감을 괜시리 퍼뜨리는 데 대한 거부감도 있고, 그래서 난 이민드립이 너무 싫다. 게다가 이민간다고 해서 밖에서 보는 거랑 안에서 보는 거랑 같다는 보장도 없고 그들이 누리는 자유와 평등을 이민자들이 똑같이 누린다는 보장도 없고.
괴테도 1베
요즘 보면 일베충들이 오히려 일베 안하는 다른사람들을 말 하나 잡아서 일베충으로 몰아가는 경우도 있는듯. 무섭.
흑백논리...
근데 오죽하면 그러겠나 싶기도 함..
찌릉찌릉이 일베용어인거 처음알앗다..
어떤 자료보니 일베애들도 모르던데?
일베하면서도 찌릉찌릉이란 단어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한 여초카페에서 홍진호 감싸면 콩맘이라고 비아냥 거린다던데 ㅋㅋㅋ
애초에 찌릉찌릉이 일베용어가 맞는지부터가 의심되지만
알고보면 홍어드립이나 종범드립도 일베가 아닌 ㅁㄹㅂㅍ에서 처음 나온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