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08134005081
진흙탕 싸움 시작되었네
구단 주요 주장
ㅇ11월 중순부터 곽감독에게 14년도 선수운영 계획을 요구했으나 12월 초에 제출
내용으로 잔류명단,보류명단,방출명단 그리고 이름이 기재되지 않은 19명 신규명단
ㅇ명단을 받은 구단은 27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하여 신규선발은 줄이는 대신 높은 연봉의 선수들을 데려오자고 했으나 거절
구단과 상의 없이 선수들에게 방출 통보, 보류명단이라고 적혀있던 선수들에게도 방출 통보
ㅇkkk와 체결된 것 휴지조각, 곽 본인과 이와 관련된 사람들 형사고발 검토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구단은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일부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회비를 수납받았으며, 해당 내용에 대해 지난 부천시청 행정감사에서 문제로 지적되자, 이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친바 있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구단으로 방문해 주시면 관련 자료들을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곽경근 감독이 대표(현재 2013년 10월부터는 이사로 등재)로 등재된 곽경근 축구클럽의 소속 선수가 부천FC 18세 이하 팀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등록되어 있음에도 등록 선수들에게 매월 회비를 징수하여 구단에 알리지 않고 임의로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곽경근 축구클럽은 이미 곽경근 클럽을 떠나 부천FC 유소년 클럽에만 등록된 선수들에게서도 상당기간 구단에게 알리지 않고 회비를 징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그 중 일부는 곽경근 축구 클럽이 아닌 클럽 사무를 책임지고 있는 개인 명의 통장으로 흘러간 정황 및 증언들을 확보하였습니다. 전체적인 금액의 규모는 1.1억여원이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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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중요하지. 곽경근이 기자회견에서 유소년 회비를 부천구단명의의 통장으로 받았다. 뭐 이런 주장을 하자나.
여하튼 곽경근이랑 법정다툼해도 부천구단이 패하는 일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