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40107n17253
2014 프로축구 K리그는 3월부터 열린다. 클래식 리그(1부리그)는 오는 3월8일, 챌린지 리그(2부리그)는 오는 3월22일 개막한다.
클래식 12팀과 챌린지 10팀은 각각의 목적이 다르다. 클래식은 우승이고 챌린지는 승격이다. 현재 각 구단들은 비시즌 동계훈련에 한창이다.
올 시즌은 K리그 전체에게 중요한 해다. 승강제가 본래의 취지로 가기 위해 리그 운영 방식이 다소 바뀐다. 프로축구연맹은 유망주들을 위해 제도를 손보기도 했다. 브라질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도 K리그에서 처음 볼 수 있다.










권찬수 코치 대구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