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106n39971
김신욱(울산)은 시즌 중 효과를 봤던 특별 훈련을 겨울에도 계속 이어갔다. 유연성과 점프력, 순발력 훈련을 하면서 근력을 계속 키웠다. 2013년 K-리그 MVP로 행사도 많이 참석했지만 틈이 날 때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 덕분에 김신욱은 2일 시작한 울산의 소집 훈련에서도 남다른 근력과 순발력으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김신욱의 팀동료 이 용은 '필라테스'에 매진했다. 웨이트 트레이닝 대신 필라테스를 택한 것은 자신의 몸상태 때문이다. 이 용은 다른 선수들보다 근육 조직이 단단하고 질기다. 웨이트 트레이닝에만 집중할 경우 근육 파열 등의 부상이 올 수 있다. 뭉쳐있는 근육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 바로 필라테스다. 스트레칭이 주를 이루는 필라테스를 하며 근육을 풀고 몸을 가볍게 했다. 김승규(울산)는 '조기 훈련법'을 택했다. 울산 선수들은 2일 소집됐지만 김승규는 보름 일찍 클럽하우스로 내려왔다. 지난 12월 16일 소집된 신인 선수들과 함께 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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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구선수 훈련법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순간 헉 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