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무서운 신예들 '등장'에 선배들 '긴장'
출처풋볼리스트 입력 2014.01.07 11:12
최덕주 감독이 이끌 첫 시즌에는 한층 어린 선수들로 팀을 꾸려야 한다는 뜻으로, 체력 테스트를 통해 두각을 드러낸 선수들, 아직 잠재력을 끌어올리지 못한 선수들의 활약이 요구되고 있다.
"셔틀런 86회 이상 뛰는 16세 이하 여자 선수도 있다"며 훈련 중 선수들을 자극했던 최 감독은 내심 새로운 재능들의 발견에 흡족해했을 것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07111206005
86회 이상 못 뛰면 여중생만도 못한 놈 드립...
대구도 새 판이 짜이는구나.. ㅇㅇ










02월드컵멤버 팀평균이 120에 육박했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