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키나와에서 잠깐 일한 적 있눈데 그 작은 곳에서도 축구팀이 있음. 팬들도 은근많고. 리그를 통틀어서는 최약체인데도 제대로 된 프로구단이 없는디라 오키나와인들의 충성도가 장난아님. 댜체로 작은 지역사회이다 보니 이 선수는 어디 섬출신 저 선수는 옆의 섬 어느 학교 출신 이런식으로 유대감도 쩜. 대놓고 실력보단 류큐국의 정통성을 아이덴티티로 삼아서 살아남은 케이스.
그거 보면서 와 프로규단이란게 성적만으로 운영되는 게 아니구나 란 샹각이 들음.
우리나라도 인구 삼십만 안돼는 도시들이 축구단을 운영할 때 참고할만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괜히 시청같은 지자체 끌어들이지 말고 개인사업가가 지역밀착으로 접근하면 좋을거 같은데.
그거 보면서 와 프로규단이란게 성적만으로 운영되는 게 아니구나 란 샹각이 들음.
우리나라도 인구 삼십만 안돼는 도시들이 축구단을 운영할 때 참고할만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괜히 시청같은 지자체 끌어들이지 말고 개인사업가가 지역밀착으로 접근하면 좋을거 같은데.










오키나와 축구팀에 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