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105n19152
아쉬운 K-리그 준우승에 머문 울산은 동결 분위기다. 이 중에서도 '철퇴축구'의 시작점이었던 중앙 수비수 김치곤과 강민수가 약간의 연봉 인상을 바라보고 있다. 'K-리그 MVP' 김신욱과 이 용 등 주전멤버들은 이미 재계약이 돼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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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K-리그 준우승에 머문 울산은 동결 분위기다. 이 중에서도 '철퇴축구'의 시작점이었던 중앙 수비수 김치곤과 강민수가 약간의 연봉 인상을 바라보고 있다. 'K-리그 MVP' 김신욱과 이 용 등 주전멤버들은 이미 재계약이 돼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