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프레체 초창기 No.9 노정윤이 생각남......
국내 프로축구팀 입단을 거부하고 일본 건너간 사례라서 지금 같으면 모처에서 대차게 까였을 터이지만.. ㅋㅋ 아.. 그 당시에도 매국노라는 표현까지 등장하긴 했었구만.... 생각해보니.. 변한 게 없어 ㅋㅋㅋㅋㅋㅋ
부산빠들에게도 아련한 이름...
이 동영상 3분 50초 부분에 노정윤 인터뷰도 있음 ㅇㅇ
산프레체 초창기 No.9 노정윤이 생각남......
국내 프로축구팀 입단을 거부하고 일본 건너간 사례라서 지금 같으면 모처에서 대차게 까였을 터이지만.. ㅋㅋ 아.. 그 당시에도 매국노라는 표현까지 등장하긴 했었구만.... 생각해보니.. 변한 게 없어 ㅋㅋㅋㅋㅋㅋ
부산빠들에게도 아련한 이름...
이 동영상 3분 50초 부분에 노정윤 인터뷰도 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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