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황진성이 곧 포항이였고
포항이 곧 황진성 입니다.
03년에 데뷔해 주전경쟁에서 밀릴때도
타구단에서 엄청난 오퍼가 왔을때도
포항이 힘들때도 행복할때도
그는 항상 포항에 있었습니다
황진성은 포항이였고
포항은 황진성이였습니다.
프런트들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보려고
했지만 이건 용서가 안됩니다.
황진성 선수와의 재계약이 안된다면
저희도 버리세요. 응원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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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약간 과한데?










이건 좀 지나치다는 느낌이 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