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크리스마스에 김민지 아나운서에 프러포즈했다
출처세계일보 입력 2013.12.30 23:34 수정 2013.12.30 23:34
이후 MC 신동엽이 "프러포즈 받았느냐"고 질문을 던졌고 김민지 아나운서는 "크리스마스 때 받았다"면서 "내용은 나와 박지성의 추억으로만 남겨두고 싶다"고 사실을 털어놨다. 또한 박지성을 향한 영상 메시지로 "오빠 안녕, 올해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상까지 받게 돼 기분이 좋다"면서 "매일매일 좋은 기억으로 함께 하면서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 가는 것이 가장 큰 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서로 응원하며 좋게 좋게 사랑하도록 해요"라고 박지성에게 사랑을 표현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31230233405839
역시 적절한 타이밍에 결정적인 골을 넣는 박지성










와~ 부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