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룡 감독의 특별지시 "전지훈련 당일에 집합"
출처스포츠서울 입력 2013.12.29 18:51 수정 2013.12.29 20:05
김응룡 감독의 지시 때문이다. 김 감독은 "따로 소집을 하게 되면 선수들의 훈련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다. 따로 모이지 않고 스스로 훈련을 소화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선수 개개인에게 자율권을 준 것인데, 그에 대한 책임은 강하게 물을 예정이다. 김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선수들을 훈련시키면 몸을 제대로 만들어왔는지, 게을리 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그에 대한 책임은 선수 스스로 져야 한다"고 말했다. 선수들에게 자율권을 준 대신, 성실성을 기준으로 출전기회를 차별하겠다는 의지다. 한화는 김 감독이 부임한 지난해에도 별다른 새해 행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31229185106879
이렇게 자율로 맡기면 될 애들 같았으면..... 벌써 됐겠.....










정근우 이용규들어왔다고 점수가 느는건 아닐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