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인천은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계약이 내년까지.
10주년 기념 유니폼은 2012년의 충격과 공포의 유니폼과는 정반대의 반응.
하긴 그렇게 욕먹고도 정신 못차리면 사업 접어야지
내 생각에는 어차피 ACL도 못 나간거 그냥 이번킷으로 가도 될거 같고
세컨유니폼 색 조합이 너무 흰색이라 조금 밋밋하다. 10주년 공모전할때 나왔던 시안들처럼
세컨에 파랑 노랑색을 적절히 섞으면 되게 예쁠텐데..
그리고 르꼬끄와 인천은 시장 수요조사라도 좀 해서 물품 좀 팔아라..
올해처럼 유니폼을 사고 싶어도 못사는 그런 일은 더이상 없길..
다른 팀(올해 클래식 팀) 계약기간 살펴보면(괄호 안은 계약기간)
대부분이 만료구만. 많이들 바뀔듯
강원 - 아스토레(만료인듯?)
경남 - 험멜(만료)
대구 - 험멜(종신)
대전 - 카파(~2014)
부산 - 푸마(비공개)
성남 - 울스포츠(만료) 기가막히게 딱 끝났네
수원 - 아디다스(만료)
울산 - 디아도라(만료)
전남 - 켈미(만료)
전북 - 험멜(종신)
포항 - 아테미(~2014)
GS - 르꼬끄(~2015)
제주 - 키카(몰라)










아스토레랑은 2년 계약임 ㅇㅇ 내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