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혁, 인천과 2년 재계약 "고향팀에서 은퇴하고 싶다"
출처풋볼리스트 입력 2013.12.27 13:46 수정 2013.12.27 13:46
올해 계약만료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권정혁은 26일 인천 구단과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올시즌 K리그 클래식 전 경기(38경기)에 출전, 철저한 자기관리와 안정적인 선방 능력을 토대로 클래식 2~3팀의 관심을 받아왔다.
한편 권정혁이 팀에 잔류하면서 올해 기준 2~4번째 골키퍼인 조수혁, 김교빈, 윤평국 중 한 선수가 이적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31227134606582










조수혁은 언제쯤 데뷔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