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트레이닝 예찬론자' 최은성의 시즌은 계속된다
출처스포츠조선 입력 2013.12.27 09:09 수정 2013.12.27 10:05
후배들에게 '몸짱'으로 통한다지만 최은성이 생각하는 전북의 진정한 '몸짱'은 따로 있다. 그는 "나는 후배들 몸을 보면 부러운데 후배들은 날 보고 부러워할 때가 있다. 이동국은 체질적으로 몸이 굵직하다. 허벅지 두께가 정말 대단해 부럽다. 또 김영우는 몸은 말랐는데 벗은 몸은 엄청나다. 피부가 까무잡잡해 더 멋있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31227090916750
그렇게 몸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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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ichannela.com/sports/3/05/20131212/59494975/2
코치일도 하다 보면, 힘들 것 같아서 그런지, 어중간한 플레잉코치보다 선수로 더 뛰었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