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UAE에서 기초 체력 훈련을 통해 몸을 푼 뒤, 터키에서 실전 연습, 조직력 훈련 등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지난 시즌 포항 주장을 맡았던 신형민(27)의 덕을 톡톡히 봤다. 포항은 신형민이 소속돼 있는 알 자지라의 협조를 구해 1주일동안 훈련할 수 있는 운동장과 시설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포항 구단 관계자는 "알 자지라 측에서 신형민의 전 소속팀이 온다는 말에 흔쾌히 제안을 수락했다. 이번 전지훈련 준비 과정에서 형민이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UAE 리그가 현재 시즌 중이어서 알 자지라와의 연습 경기는 힘들 전망이지만 대신 신형민 덕분에 체계적인 전지훈련이 가능해졌다.
Kia~~~~~~~
우리팀 선수들은 중동에서도 안원하는데... 이적료도 주고 도움도 주고 흑흑










형민찡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