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GK 최은성 "2번째 플레잉코치? 이제는 받아들여야 할 나이"
출처스포츠서울 입력 2013.12.26 12:37 수정 2013.12.26 12:39
최은성은 한번도 하기 힘든 플레잉코치를 2번이나 맡게 되는 흔치 않는 경험을 하게 됐다. 그는 또 한번 선수와 코치의 중간 지점에 놓이게 되면서 은퇴 시기에 대해서도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은성은 "이제 선수로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몇 년 더 그라운드에 남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하다. 골키퍼 장갑 벗기 전에 시원하게 우승 한 번 했으면 하는 바람뿐이다"라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31226123710268
아아.. 은성옹....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