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빌모츠 감독 "주필러 리그 수준 낮다"
출처스포츠서울 입력 2013.12.26 10:27 수정 2013.12.26 10:27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H조에서 한국과 16강 진출을 다투는 벨기에 빌모츠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벨기에 주필러리그 수준이 매우 낮다"고 전했다. H조 중 최고의 스쿼드를 자랑하는 벨기에는 16강 진출 1순위로 꼽히지만 빌모츠 감독은 "안심할 수 없다"며 브라질 월드컵을 위해 추가적인 공격수를 위해 벨기에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젤레 보센(23·KRC 헹크), 토르강 아자르(19·SV 쥘터 바레험), 일롬베 음보요(26·겡크), 미키 바츄야이(19·스탕다르) 등이 그 대상인데 벨기에 감독은 이 들의 자국리그의 활약에도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는 "벨기에 리그는 프랑스, 독일, 또는 영국에 비해 리듬과 템포 등 수준이 매우 낮다"며 냉정한 평가를 내린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마루앙 펠라이니(26)를 예로 들며 "펠라이니가 기준적인 플레이를 한다"고 평가했다. 내년 6월 1일 최종 엔트리를 선발할 것으로 알려진 벨기에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로는 로멜루 루카쿠(19·웨스트브롬위치)가 유력하다. 브라질 월드컵 공격진 구성에 고민하는 빌모츠 감독은 "여전히 벨기에 리그 수준은 불규칙하다. 일시적인 활약으로는 선수를 뽑기 부족하지만 기회는 모두에게 돌아간다"며 자국 리그 선수 선발 가능성을 잊지 않았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31226102709607
FC KOREA 감독이 말하면.... 개리그 지상론자들에 의해 헬게이트 열림 ㅋㅋㅋㅋ










실제로 그런지 알고싶다.. 벨기에리그는 접해본적이 없으니...
